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76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주님이 오실 때 기뻐서 신바람이 났습니다.

 

 

주님이 가을바람에 이끌려 우리를 찾아 오면
코스모스꽃들이 무리진 보타니 개울을 따라 오면
자갈밭이 있는 가물대는 물안개를 헤치고...

참세 떼들이 몰려왔다 흩어지는 보타니 개울에
물살이 경쾌한 돌다리를 건너서
주님이 우리가 있는 곳에 바삐 오시면
잔디풀잎의 향기가 넘쳐날 때
우리에게 보여준 주님의 진한사랑을 담아서
우리 가든의 나무 가지에 매달아서
사랑의 주님이신 고운 님을 맞으려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랑의 주님.
항상 변함없는 사랑의 주님에게
오늘을 열어 주신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에게 고난을 이기는 지혜를 주시며
우리가 사는 이곳에서 삶의 참 뜻을 찾게 하시고
마주 대할 수 있는 용기를 갖게 하옵소서.

어려움 속에서도 주님을 얼굴 바라보며
주님의 사랑의 깊이를 깨닫게 하시고
희망과 삶의 원리를 깨달아 체험하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수채화아티스트/기도에세이스트/칼럼니스트 제임스로부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4 주님의 위대한 사랑에 취해 버렸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1.09.17 2609
83 주님의 품 안에서 승리하게 하여 주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2.11.15 1393
» 주님이 오실 때 기뻐서 신바람이 났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4.04.16 765
81 주님이신 예수님은 위대한 치유자이십니다. 1 제임스앤제임스 2013.05.22 2086
80 주문이 되어버린 ‘예수는 그리스도’ / 정연복 나누리 2013.08.03 606
79 주변에 방황하는 사람들을 위해 특별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3.09.11 932
78 주일에 기도를 드립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2.07.08 1270
77 죽음의 상태에서 살아난다는 것이 사실일 수 있는 건가 / 박기호신부 나누리 2013.04.27 1042
76 중국인의 뿌리 1 빛나리 2011.09.23 2366
75 지금 쫓겨난 3명의 불청객을 초대할 용기를 갖게 하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1.12.07 1158
74 지금은 “크리스마스 스타일”입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2.12.14 6491
73 진리 안에서의 자유 / 정강길 나누리 2013.09.03 873
72 진실된 크리스챤의 언어를 통해 화합의 마음을 배우게 하여 주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09.13 982
71 진정한 부자 가 되게 하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2.06.10 1149
70 진화는 필연적인 하나님의 섭리 / 정강길 나누리 2013.07.23 749
69 차 커피 한 잔으로도 행복한 아침이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4.04.24 1004
68 찬양할 수 있는 건강과 믿음과 용기와 담대함을 주시옵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07.22 731
67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1.11.23 1139
66 참 좋은 계절에 감사와 축복의 계절이 되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1.11.29 1284
65 참새도 정원에서 비웃고 희롱하는 것 같았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4.03.11 989
Board Pagination Prev 1 ...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Next
/ 37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