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104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세상에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싸워야 합니다.

 

출애굽할 때 (upon leaving Egypt), 아말렉 전투에서 (during a battle against Amalek), 여호수아는 군대를 파견하여 싸우게 되고, 모세는 산 꼭대기에서 지팡이를 잡고 손을 들어 승리를 얻기 위해, 계속 손을 들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점점 손이 지치니까 아론(Aaron)과 훌(Hur)이 손을 붙들어 줍니다. 우리는 세상에서 영적 싸움을 계속 합니다. 이것이 신앙생활이고, 대적하는 싸움이며, 도망가는 싸움이 아님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에서 담대하게 하나님의 이름으로 싸워야 합니다.

 

이것은 기도입니다. 구약 시대에서는 두 손을 들고 기도했습니다. 성령 안에서 기도해야 하고, 성령과 함께 기도해야 합니다. 성령의 기도는 전투적인 기도입니다. 마음을 쏟아 힘쓰는 기도입니다. 위급한 상황에서 부르짖는 기도입니다.

 

우리 서로가 기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고, 아론과 훌의 도움으로 기도의 협조자로서 오래 동안 손을 들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교회 안에서, 지역 모임에서, 서로 합심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십니다. 하나님 앞에서 어린 아이 같아야 하고 순진해야 합니다.

 

세상의 영적 전쟁터에서 이길 수 있도록 합심해서 기도하게 하여 주시옵고, 신앙생활에서 싸우지 않고 도망가는가? 기도가 부족한가? 나를 돕는 형제와 자매가 적어서 그런가? 고백하게 하여 주시고, 합심하도록 도움을 청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시옵소서.

 

우리는 대적만 하면 됩니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심판하심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수채화아티스트/기도에세이스트/칼럼니스트 제임스로부터.


  1. 우리는 우리의 소망을 준비하고 계획하며 살아야 합니다.

    Date2011.12.02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141
    Read More
  2. 오늘 우리의 지친 영혼을 축복하여 주소서.

    Date2011.12.01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989
    Read More
  3. 하나님을 위하여 자신의 달란트를 쓰는 사명을 깨달았습니다.

    Date2011.12.01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196
    Read More
  4. 참 좋은 계절에 감사와 축복의 계절이 되었습니다.

    Date2011.11.29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278
    Read More
  5. We pray for The Korean Society of New Zealand in Auckland. (우리는 오클랜드 한인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Date2011.11.28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217
    Read More
  6. We pray for New Zealand. (우리는 뉴질랜드를 위해 기도합니다.)

    Date2011.11.27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284
    Read More
  7. 우리는 하나님께 찬양을 드립니다. (3) 하나님의 이름을 선포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선교해야 합니다.

    Date2011.11.27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200
    Read More
  8. 하나님께서는 바로 임재하십니다.

    Date2011.11.26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080
    Read More
  9. 크리스챤이라는 단어는 우리에게 무엇을 의미하고 있는 것인가.

    Date2011.11.26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094
    Read More
  10. 우리가 반석 위에 서있게 하소서.

    Date2011.11.23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2019
    Read More
  11.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Date2011.11.23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138
    Read More
  12. 세상에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싸워야 합니다.

    Date2011.11.21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043
    Read More
  13. 옛 습관을 고치지 못하는 저희를 용서하여 주소서.

    Date2011.11.21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069
    Read More
  14. 우리는 우상을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

    Date2011.11.16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161
    Read More
  15. 박살이 난 금송아지를 기억해야 합니다.

    Date2011.11.16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235
    Read More
  16. 안식일의 주인은 예수님이십니다.

    Date2011.11.16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982
    Read More
  17. 우리는 하나님께 찬양을 드립니다. (2) 감사함으로 해야 합니다.

    Date2011.11.15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365
    Read More
  18. 성당 종지기의 슬픔

    Date2011.11.15 Byadmin Views1131
    Read More
  19. 하나님을 떠나서는 살 수 없습니다.

    Date2011.11.15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606
    Read More
  20. 아름다운 계절 여름이 다가오면 지친 당신을 위하여 기도하네요.

    Date2011.11.13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216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Next
/ 37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