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옛 습관을 고치지 못하는 저희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가난의 원인은 방탕함과 게으름에 있습니다. 경건하고 소박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정직한 땀을 흘려야 가난이 없어짐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탐욕으로 가득한 자는 재물의 노예가 되어 재물 모으기에 급급하게 되고 결국 의인의 소유로 돌아가게 됨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을 믿고도 옛 습관을 고치지 못하는 저희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대기업이 중소기업을 괴롭히고 부자가 더 부자가 되려고 탐욕을 갖지 않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남편이 정직한 돈을 갖고 있는지 살펴야 하고, 하나님의 법도를 따라 살면 손해를 보는 것 같지만, 결국 행복으로 이르게 됩니다.

 

가난한 자를 착취하고, 안식일에도 장사하며, 저울을 속이고 값을 속이기도 합니다. 회개하고 순종하고 배워야 하며, 소득이 적고 가난하더라도 의롭게 살면, 불의한 부자보다 훨씬 행복해짐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우리가 이웃을 헐뜯고 거짓 증거하지 않게 하여 주시고, 오히려 용서하고 사랑을 베풀어 그리스도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우리가 순결한 생활을 하게 하고, 고의로 남을 넘어뜨리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고로, 예수님이 내 마음 안에 계시고, 내 마음이 천국이 되고, 내 마음을 다스려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어떤 환경이든 극복해내고, 예수님을 통해 은혜 받는다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우리의 힘으로는 안됩니다. 예수님이 우리 안에 계시고,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새 사람이 되었기 때문에, 성령이 임재하시고, 성령이 이렇게 힘을 주시고, 우리가 이렇게 살아갈 수 있음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으로 매일 같이 살아 나가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수채화아티스트/기도에세이스트/칼럼니스트 제임스로부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4 우리의 친구와 가족 모든 사람들에게. 제임스앤제임스 2017.01.04 162
63 신앙에세이 : 주님. 우리가 건강하고 행복한 오클랜드의 사랑을 만들어 가게 하옵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7.01.13 175
62 신앙에세이 : 주님. 우리에게 연약함을 주셔서 감사의 은혜가 있었음을 알았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7.01.21 217
61 신앙에세이 : 주님. 믿음과 소망으로 골리앗과 맞서 승리한 다윗처럼 주님을 힘입어 이기게 하옵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7.02.03 206
60 신앙에세이 :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에 우리를 끌어 내어 구원해주고 계십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7.02.17 186
59 신앙에세이 : 오클랜드의 이민생활에서 크리스챤으로 살기 위해 하나님과 동행해야만 살아 갈 수 있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7.03.03 185
58 2017년 7월 YWAM Honolulu DTS file ywamhonolulu 2017.03.14 331
57 신앙에세이 : 주님은 부서지고 깨지는 우리를 반드시 쓰시고 계심을 알았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7.03.17 198
56 신앙에세이 : 주님. 지금 우리 크리스챤에게 부여된 진정한 고난의 의미를 알게되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7.04.07 191
55 신앙에세이 : 우리 한인들은 크리스챤의 믿음을 갖는 비결을 배웠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7.04.21 161
54 신앙에세이 : 우리 크리스챤 한인들이 행복하고 활기있는 오클랜드의 삶을 살아 가고 싶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7.05.05 165
53 신앙에세이 : 주님. 우리의 한인들은 지금의 향기로운 오클랜드의 계절의 향기를 전하며 살겠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7.05.19 209
52 신앙에세이 : 주님. 사랑하는 한인들의 아내들에게 오클랜드의 삶의 반려자가 되어 주심을 진심으로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7.06.04 174
51 신앙에세이 : 우리 크리스챤들에게 세상의 문화를 따른 비슷한 믿음은 진짜가 아님을 알았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7.06.16 211
50 2018년 4월 예수전도단 호놀룰루 DTS file ywamhonolulu 2018.01.06 53
49 뉴질랜드(New Zealand) 성령집회(3월 23 ~ 25) 영성혜은 2018.01.27 53
48 신앙에세이 : 주님, 우리가 수시로 기도하면 하늘의 창이 열렸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8.04.06 46
47 성경공부를 하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서머나 2018.04.07 34
46 신앙에세이 : 우리의 믿음생활에서 상투적인 기도와 예배를 벗어 나야 기적과 치유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8.04.20 100
45 신앙에세이 : 주님, 우리 크리스챤들이 잘 빠지게 되는 세상의 병들을 치유하여 주옵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8.05.05 54
Board Pagination Prev 1 ...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Next
/ 37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