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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44 여름의 축복을 찬미하며 하루를 열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4.01.25 1044
243 한가위 명절에도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을 살게하여 주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09.09 1045
242 새해에서 작은 기도를 보냅니다. 1 제임스앤제임스 2012.01.05 1050
241 세상에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싸워야 합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1.11.21 1051
240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초대로 초대합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2.11.28 1053
239 ‘자기중심의 신앙’을 넘어 '하나님 중심의 신앙’으로 / 산들바람 나누리 2013.10.23 1055
238 Let go, let God. 모든 것을 맡기며 하나님께 순종합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4.03.09 1057
237 죽음의 상태에서 살아난다는 것이 사실일 수 있는 건가 / 박기호신부 나누리 2013.04.27 1059
236 하나님은 ‘선택된 자녀’에게 특혜를 베푸시는가? / 산들바람 나누리 2013.10.20 1059
235 종교개혁, 개혁(Reformation)인가? 변형(Deformation)인가? / 산들바람 나누리 2013.11.01 1062
234 보타니 언덕으로 가는 길에 오클랜드의 삶을 감사하고 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3.11.14 1062
233 우리는 감사할 것이 많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1.12.15 1064
232 한인회를 위한 영혼의 기도를 드립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2.08.12 1064
231 성령은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곳에 임하십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3.07.01 1064
230 예수님은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오셨다 ? / 산들바람 나누리 2013.04.29 1066
229 오클랜드에도 마음도 풍성한 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3.10.01 1066
228 우리의 기도로 친구들의 영육에 있는 고통과 아픔이 치유되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4.02.07 1068
227 우리가 펼쳐가는 우리의 사랑이 맑게 흐르는 강물이게 하옵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11.08 1069
226 우리는 정신적인 고통을 당할 때 방황할 때가 많아요. 제임스앤제임스 2012.08.09 1073
225 추석날 아침에 이민생활의 성숙한 모습으로 삶 속에서 주님을 닮게 하여 주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09.19 1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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