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R카톨릭방송(2018년3월20일)

by 한인회사무국 posted Mar 2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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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비자를 소유하고 있는 인도 여성들이 뉴질랜드로 입국하려는 인도남성들에게 이용당하고 있으며 이후 가정폭력을 당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이주노동자연합의 창설자인 아누 콜라티는 2년전 이러한 사례를 처음 들었으며 이러한 관계에 놓인 3명의 여성들의 연락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녀는, 성스러운 결혼이 비지니스 딜로 시작되는 것을 상식적으로 이해할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녀에게 연락한 사람들 2명은 가정폭력으로 추방된 남성들이었고 이들은 부인들도 추방될 있는지 조언을 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른 한명은 헤로인에 중독된 남편이 가정폭력으로 추방당했고 인도에서 그들의 결혼이 정해졌다는 것을 몰랐다고 전했습니다. 이민성 대변인은 아직까지 이러한 사례의 불만접수를 받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민성은 2010 7 이례 1361건의 사기에 대한 보고를 받았습니다. 이민성에 가짜 정보를 경우 7년의 징역형에 처할 있습니다.

 

 

크라이스트처치의 성공회의 빅토리아 매튜스 주교가 10년간의 주교직을 내려놓고 사임했습니다. 그녀는 주교직을 맡은 동안 대부분 일은 지진으로 무너진 크라이스트처치 대성당 복구에 관한 논의였습니다. 그녀는 처음에 성당을 철거하는 것에 찬성했으나, 지난 9 교회 투표 이후 재건되는 것에 만족한다고 전했습니다. 그녀는 아프거나, 은퇴하는 것이 아니라 다음으로 무슨 일을 고민중이라고 말했습니다.

 

 

노동당은 지난 2 일어난 유스캠프 성추행 사건에 대한 조사와 관련해 고려사항을 발표했습니다. 캠프는 노동당의 청년담당부가 준비했고 미성년자 알코올 섭취와 성추행에 대한 보고는 부끄러운 사건이었습니다. 가해청년은 사건 다음날 와이히 근처에 위치한 캠프장에서 추방됬습니다. 경찰은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노동당의 마리아 베리맨 변호사는, 모든 노동당의 청년 이벤트에 대한 규정과 규정들이 유스캠프에서 올바르게 적용됬는지, 규정들이 노동당이 목표한대로 참가자들의 안전을 지키는데 올바르게 쓰였는지 등에 대해 조사한 보고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