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R카톨릭방송(2018년3월26일)

by 한인회사무국 posted Mar 26,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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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마운트 알버트에 4000개의 주택이 지어질 것이라고 주택 도시개발부장관이 어제 발표했습니다. 유니텍의 마운트 알버트 캠퍼스의 땅이 주택단지로 개발됩니다. 마운트 알버트는 오클랜드 시내에서 9킬로미터 떨어진 곳입니다. 트와이포드 장관은 이번 개발은 오클랜드 주택문제해결에 도움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개발은 주택 구입자들을 위한 키위빌드 주택과 공공주택 그리고 오픈 마켓 주택으로 나뉘게 됩니다. 키위빌드는 정부의 주택위기문제 해결방안으로 10만개의 좋고 저렴한 주택을 향후 10년간 주택 구입자들에게 제공하려는 프로그램입니다. 5만개는 오클랜드에 짓게 됩니다. 트와이포트 장관은 이번 유니텍 개발로 인해 사람들이 뿌리를 내리고 거주하며 일하고 즐길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정부는 뉴질랜드의 장기체류자들을 추방하기 위해 많은 돈을 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원뉴스에 따르면 세금납부자들은 지난해 추방된  장기체류자들의  비행기값과 에스코트 비용으로  17억달러를 사용했고 이는 지난 5년간 가장 많은 양의 지출이었습니다. 장기체류자들은 비용을 반드시 갚아야하지만 정부가 돌려받은 돈은 이중  10% 밖에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원뉴스가 확보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현재 국내에는 만명 이상의 불법체류자들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이민성은 이들을 적극적으로 찾고 있지 않고 있다고 인정하고 있습니다. 천여명의 사람들이 도착해 떠나지 않고 있으며 이들은 비자 없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또한 82명의 이민성 직원들은 이들을 적극적으로 찾아나서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민성의 피터 데보이씨는,   이유는 이들이 머무는 곳이 어디이고 무엇을 하는지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린피스 뉴질랜드의 러셀 노먼 위원장은 국회가 기름 유출을 막기 위한 그린피스의 청원을 받아들인 것에 대해 희망적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린피스의 이번 청원서에는 45천명이 서명했습니다. 어제 TVNZ1 Q and A 프로그램에서 노먼 박사는, 아던 총리가 청원서를 받아들였다는 사실은 그녀가 선거에서 공약했던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방안과 비핵 세대에 대한 생각과 일치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