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7월 29일 뉴질랜드 뉴스

by admin posted Aug 0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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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7 29일 뉴질랜드 뉴스

오클랜드 한인회에서는 교민들에게 좀 더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알기 쉽게 전하고자 '뉴질랜드 일일 뉴스' 코너를 신설 하였습니다. 교민 여러분들께서 뉴질랜드에서 일어나는 많은 정보를 빠르게 접하실 수 있습니다.

 

1.     어제 새벽 집에 들어온 침입자를 네 번이나 칼로 찌른 15세 소년이 범죄 혐의를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오클랜드 서부 지역의 한 주택에서 침입자에 대하여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몸싸움을 벌이다가, 아들이 칼로 침입자를 몸통과 등 등 네 군데에 찔러 중태에 빠뜨린 사고가 있었다고 발표했다. 경찰은 어제 새벽 한 시경 헨더슨의 한 가정 주택에 침입한 19세 남자와 몸싸움을 일어난 사이 아들이 칼로 찌른 사건에 대하여 아들에게 형사 처벌의 혐의를 배제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정당 방위에 해당하는 자구 행위에 대하여 처벌하지 않아야 하는 의견이 일고 있으며, 2002, 2006, 2008년 등 침입자들에게 피해를 입힌 세 건의 경우 모두 정당 방위 행위로 법정에서 무죄 판결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     국내 150명의 부자들은 지난 한 해 동안 20%의 재산을 늘린 것으로 나타났지만, 여전히 부를 축적하는 데에 제한적인 요소들을 완화하도록 요청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어제 발행된 내셔날 비즈니스 리뷰지의 국내 부자 리스트에 따르면 이들의 재산의 합계가 지난 해 382억 달러에서 금년도에는 452억 달러로 늘어나 것으로 나타났다. 내셔날 비즈니스 리뷰지는 150명이 약간 넘는 수의 개인 또는 가족들의 국내 부자들은 긍적적으로 미래를 바라보며, 열심히 일을 하고 자신을 희생하며 부를 이루고 있다고 밝히며, 이를 시기하거나 부러워하기 보다는 축하하여야 할 것으로 밝혔다. 국내 최고 부자로는 패키징업계의 그레엄 하트씨로 65억 달러의 재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역대 총리 중 가장 부자로 알려진 존 키 총리는 작년과 같은 5 5백만 달러의 재산으로 3단계 하락하여 공동 55위의 부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3.     오클랜드 카운실은 렌 브라운 시장의 메시지가 담긴 고급 용지의 전단지 제작과 배달에 20만 달러보다 훨씬 많은 37 7천 달러가 사용된 것으로 밝혔다. 카운실 간부의 보다 경제적이고 보다 효과적인 방법이 제안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고급 용지에 인쇄되어 50만이 넘는 가정 세대와 비지니스 레이트 납세자들 모두에게 배달되었다. 이 전단지에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오클랜드 카운실 임직원의 노력으로 레이트를 3.94%만 인상하도록 한 것으로 카운실을 칭찬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렌 브라운 시장은 새로운 레이트 징수 시스템의 홍보 작업으로 50만 달러를 확보한 것에 대하여 밝히지 않고 있으며, 36 7천 달러의 비용이 고급 용지의 전단지 제작과 인쇄 그리고 배달 비용으로 사용되었으며, 나머지 금액은 다음 달 우편으로 발송될 첫 번째 레이트 청구서에 안내 간지로 사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2011년 7 28일 뉴질랜드 뉴스

1.     오클랜드 서부 지역과 노스쇼어를 연결하는 9Km의 고속도로가 다음 주 주말에 개통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도로공사는 날씨가 좋다면 16번 국도와 18번 국도를 연결하는 새로운 모터웨이가 다름 주 일요일인 8 7일 개통될 것으로 밝혔다. 그 바로 전날인 8 6일 토요일에는 존 키 총리가 참석하여 오클랜드 48Km 순환 도로의 서부 지역의 마지막 남은 구간이 마무리되는 공사의 공식 행사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공사는 2 2천만 달러의 비용을 들여 예정보다 6개월이나 빨리 완공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7년에 개통된 그린하이트 알바니 구간의 5.5Km 고속도로와 연결되어 오클랜드 서부 지역과 노스쇼어를 고속도로로 연결하게 되었으며, 이 공사에 따라 16번 국도의 웨스트게이트 고속고로도 3Km 더 연장되었으나, 큐미우나 홉슨빌에서 진입하는 진입 도로가 연결되어 있지 않아 지역 주민들로부터는 불평을 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     오클랜드 텍크놀로지 대학교의 고위 경영을 맡고 있던 성직자가 수십만 달러의 자금의 차이가 밝혀지면서 사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AUT 비즈니스 이노베이션 센터의 책임자인 조나단 커크팩트릭씨는 50만 달러 이상의 공금 횡령으로 경찰의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 더니든의 센트폴 성공회 성직자이며, 동성 연애자인 커크패트릭씨는 뉴질랜드 비즈니스를 국제화 시키는 데에 큰 기여를 많이 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번 사건으로 인하여 AUT 대학교는 법적으로 어제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AUT대학교는 커크패트릭씨의 재산을 동결하고 압류하는 법적인 동의는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나, 소송 내용에 대하여 일반인에 대하여 공개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커크패트릭씨는 오랫동안 성공회에서 성직자로 활동하여 왔으며, 지금은 발모럴의 세인트 알반스 교회를 맡고 있으나, 성공회의 오클랜드 교구에서는 더 이상 교회를 맡지 못하도록 공식적으로 밝혔다.

 

3.     오클랜드의 렌 브라운 시장은 새로운 레이트 시스템을 소개하는 고급 안내 전단지 때문에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오클랜드 카운실은 어려운 시기에 여러 가지 경비 절감의 노력으로 겨우 3.4%의 레이트 인상을 하기한 내용을 고급 전단지를 이용하여 오클랜드 전 시민들에게 발송하였으나, 이 전단지 제작에 20만 달러의 비용이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전단지의 주된 내용은 종전까지의 지역 카운실 레이트와 오클랜드 광역시의 레이트가 통합되어 오클랜드 카운실의 첫 번째 회계 연도에서 이룬 성과라는 내용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전단지 제작에 앞서 여러 카운실러들이 시민들에게 이러한 내용을 알리는 것에는 찬성하지만,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다른 저렴한 비용의 방안들을 검토하거나 제시하였으나, 렌 브라운 시장은 이러한 요청에도 불구하고 20만 달러의 비용을 들여 레이트 인상폭을 줄이는 데에 자신의 성과를 선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1년 7 27일 뉴질랜드 뉴스

1.     250명이 넘는 스키 여행객들이 캔터뷰리 스키장의 한 카페에서 밤을 지새며 오늘은 산을 내려오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은 켄터뷰리와 오카고 지역의 엄청난 폭설의 휴우증으로서 도로와 공항 그리고 서비스에 큰 차질을 빚었습니다. 이 스키 여행객들은 눈사태가 날 위험이 크기 때문에 어제 오후부터 산을 내려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지금  와이아우에서 2킬로미터 지점, 한머 스프링에서 60킬로미터 지점인 마운트 라이포드에 발이 묶여있습니다. 스키장의 주인인 도크 심슨씨는 가시거리가 좋아지는대로 직접 산을 올라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그는 눈사태 위험성을 다시 계산하고 폭발물을 사용해 산사태를 해결 할 것이라 전했습니다. 

More than 250 skiers who have spent the night in a Canterbury skifield's cafeteria are hoping to get off the mountain today.

It comes as the South Island continues to deal with the after effects of a massive dump of snow throughout Canterbury and Otago which closed roads, airports and services.

The skiers were stranded up Mt Lyford, 2km from Waiau and 60km from Hanmer Springs, after the risk of avalanches on the road was deemed too high for them to come down yesterday afternoon.

Skifield owner Doug Simpson said he and other staff will go up the mountain as soon as there is good visibility.

He said they will assess t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