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R카톨릭방송(2018년6월6일)

by admin posted Jun 06, 201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당을 받는 사람들이 부적절한 행동으로 응급 주택에서 쫓겨나고 빚을 지는

신세가 되고 있습니다. 원뉴스에 따르면 2016년부터 복지수령자들을  모텔,

캠핑장, 마라이 그리고 호스텔 등을 제공하는데 5100만달러의 예산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회개발부는 직원들을 폭행하고 주택을 망가뜨리거나 불법 마약을

소지한 사람들로부터 5백만달러를 돌려받을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오클랜드

가난퇴치단체의 리카도 메넨데즈 대변인은, 사회개발부가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어렵게 하기보다 함께 개선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카우리 나무가 공식적으로 위험 식물로 규정됬습니다. 포후투카와, 마누카 그리고

라타 또한 머틀 러스트 질병을 퍼뜨릴 있어 조심해야 하는 종으로 분류됬습니다.

보존부는 최근2785개의 야생식물들을 검사했습니다. 보존부의 바넷 디렉터는 

2012 보존부 검사 이후 113개의 식물들이 위험종으로 분류되, 모두 402개가

위험식물이 됬다고 밝혔습니다.

 

 

국민당은, 현정부가 발표한 공평 임금 규정이 기업들의 지출을 높일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정부는 어제, 볼저 전총리가 기업 단체와 연합들을 이끌며 임금

지불과 조건의 새로운 시스템을 구체화시킬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국민당

노동관계부의 스콧 심슨 대변인은, 공평 임금 규정은 1970년대로 뒷걸음치는 것이나

다름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자영업자들이 그들의 조건에 맞게 고용할 있는

기회가 없게되고 고용주들만큼 직원들도 어려워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