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R카톨릭방송(2018년5월1일)

by 한인회사무국 posted May 0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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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GP 상담비를 할인하려는 계획은 올해 시행할 없게 됬다고 밝혔습니다. 노동당의 주요 선거공약 하나였던 저렴한 GP 상담가격은 보건부장관이 반대하면서 이번 예산안에서 제외됬습니다. 노동당이 제안한 규정 아래 community services card 소지한 뉴질랜드인들은 의사 상담비가 8달러입니다. 이는 국민당이 제안했던 18달러보다 10달러 저렴한 비용입니다. 십대들의 의사상담비용은 12달러에서 2달러로 저렴해지며 13 이하는 계속해서 무료입니다. 보통 성인의 의사상담비용은 42달러에서 32달러로 저렴해집니다. 당은 모두 7 1 이러한 규정을 실행할 예정이었으나 다른 계획을 실행하기에 예산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이로 인해 노동당정부는 켐페인에서 무리한 공약을 했다는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월요일 비가 많이 내려 오클랜드 북부지역 도로에 홍수가 났습니다. 주민들은 도로에 범람한 물을 거슬러 차를 운전해야 했습니다. 화재 응급 서비스 대변인은 스넬스 비치에 비가 많이 내려 홍수가 났고 홍수와 관련해 두번 출동했다고 전했습니다. 홍수 동영상을 촬영한 스티븐 베이커씨는, 월요일 오후 비가 많이 내린 주차장은 홍수로 강물처럼 되버렸다고 말했습니다.

 

 

BP 주유소가 웰링턴 북부지역의 연료값을 인상해 비난을 받고 있는 가운데, 오클랜드 카운실의 지역 연료세 인상을 지지한다고 어제 오후 밝혔습니다. 에너지자원부의 메건 우즈 장관은 누출된 BP 사의 이메일을 보면 매니저들이 레빈, 카피티 그리고 파라파라우무의 연료값을 일부러 올린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레빈의 다른 주유소들의 연료값이 저렴한 대응해 BP 매니저들은 20센트 낮추기보다 오히려 연료세를 인상시켜 라이벌 주유소들이 그들을 따르기를 희망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우즈 장관은,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어떤 키위들은 지역에 따라 저렴한 연료값을 지불하고 있었으며 문제를 논의하게 위해 BP 개인적으로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