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R카톨릭방송(2018년4월10일)

by 한인회사무국 posted Apr 1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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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9 25 남섬 티마루 항구에서 굉음이 일어난 어선인 동원 701 호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10명의 소방관들과 터그보트가 밤새 화재를 진압했습니다.  세인트 대변인은 배에 탑승해 있던 세병이 경상으로 티마루 병원으로 옮겨졌고 연기를 흡입했는지 여부를 검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동원 701호는 한국 어선으로 어제 오전 티마루 항구에 도착했고 오늘 떠날 예정이었습니다. 어선은 지난 2014 선원들에게 최저임금보다 적은 임금을 제공해 법정에 있습니다. 어선은 주식회사 동원이 소유하고 있으며 회사 웹사이트에 따르면 매년 미화로 15천만달러의  수익을 거둬들이고 있으며 중국과 티마루 산원빌딩에 해산물생산기지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클랜드 남부 지역의 교사가 높은 주택가격으로 인해 매일 180킬로미터를 달리고 있습니다. 카비타 시리와스토우씨는마뉴레와에 있는 학교에 출근하기 매일 테임스에서 새벽 250분에 출발합니다. 그녀는 집안일을 하고 각각 다른 학교에 다니는 아들을 돌봐야합니다. 180킬로미터씩 통근하느라 아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부족하다고 그녀는 밝혔습니다. 그녀는 불행하게도 교사임금으로는 오클랜드의 높은 물가로 생활하기에 턱없이 부족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매일 3시간씩, 일주일에 15시간을 운전에 할애하고 있다며, 정부는 얼마나 많은 교사들이 오클랜드를 떠나고 있는지 알아야한다고 말했습니다. 부족한 교사 수는 학생들의 성적에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교육위원회에 따르면 교대를 졸업한 학생 교사로 취직한 이들은 초봉이 47309달러이며 가장 높은 임금은 74460 달러였습니다.  

 

 

케임브리지 에널리티카의 잘못된 데이터 사용으로63724명의 키위들이 87백만명의 세계인들과 함께 개인정보가 유출됬을 가능성이 있다고 페이스북은 시인했습니다. 영국회사인 케임브리지 에널리티카는 정치적 이유로 사람들의 데이터를 사용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회사는 페이스북의 퀴즈 애플리케이션 또한 사용했습니다. 페이스북은 어제 10명의 뉴질랜드인들이 퀴즈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했으며, 애플리케이션이 이들의 연락처까지 긁어내 영향을 받은 사람은 63,7624명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페이스북은 애플리케이션에 공유되는 개인정보를 극적으로 줄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