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두 전시장이 같은 건물 아닌가요?
A. 아닙니다. 도로를 사이에 두고 떨어져 있는 별동입니다. 걸어서 이동은 가능하지만 짐이 있거나 구두를 신었다면 부담스러운 거리입니다.
Q. 웨딩 행사는 어느 쪽에서 하나요?
A. 고정돼 있지 않습니다. 회차마다, 주최사마다 다릅니다. 제1전시장 1~5홀에서 열릴 때도 있고 제2전시장 7~10홀 쪽일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킨텍스"까지만 확인하고 출발하면 안 됩니다.
Q. 그럼 뭘 보고 가야 하나요?
A. 전시장 번호와 홀 번호, 이 두 개입니다. 킨텍스웨딩박람회 일정에서 이 정보를 먼저 확인하고, 내비게이션 목적지도 "킨텍스"가 아니라 해당 전시장 주차장으로 찍는 게 안전합니다. 특히 주차장이 전시장별로 나뉘어 있어서 잘못 대면 다시 빼야 합니다.
Q. 홀 번호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A. 주최사 공지나 예약 확인 문자에 적혀 있습니다. 사전 등록을 했다면 그 안내에 홀 번호가 들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Q. 잘못 갔을 때 이동은 얼마나 걸리나요?
A. 전시장 사이를 걸어서 이동하면 10분 이상 잡아야 합니다. 예약 시간이 촉박하다면 이 10분이 순번을 뒤로 밀어 버립니다. 출발 전 확인 한 번이 현장에서 20분을 아껴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