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세군 교회에서 오클랜드 한인 여성회의 회장 이취임식이 교민들의 따뜻한 축하 속에 성대하게 개최되었습니다. 지난 임기 동안 지역 사회와 여성회를 위해 헌신해 온 김은희 회장이 뜻깊은 이임식을 가졌습니다. 이어 새로 책임을 맡게 된 윤희정 신임 회장이 취임사를 전하며 공식 임기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윤희정 회장은 교민 여성들의 권익 신장과 한인 사회 내 연대 강화를 향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이번 이취임식을 계기로 오클랜드 한인 여성회가 더욱 활발한 소통과 봉사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