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텍스 웨딩박람회에서 놓치기 쉬운 항목 중 하나가 플라워입니다. 부케와 부토니에, 예식장 장식, 혼주 코사지까지 꽃과 관련된 요소는 생각보다 많고, 예식의 전체 분위기를 좌우하는 역할을 합니다. 대부분의 예식장은 기본 장식이 대관료에 포함되어 있지만, 그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기본 장식이 소박하다면 추가 비용을 들여 업그레이드할지 판단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부케는 드레스 라인과 어울리는 형태를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볼륨감 있는 드레스에는 둥근 형태가, 슬림한 라인에는 길게 늘어지는 형태가 잘 어울리는 편입니다. 계절별로 구하기 쉬운 꽃이 다르므로 예식 시기에 맞춰 상담받으면 비용을 아낄 수 있습니다. 생화 대신 조화나 드라이플라워를 활용하면 보관이 쉽고 비용도 절감되므로, 취향에 따라 검토해볼 만합니다.킨텍스 웨딩박람회 일정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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