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
조회 수 70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악성 미분양' 1만1000가구 넘어…거래량은 5개월 만에 고금리 등의 여파로 부동산시장 침체가 깊어지면서 ‘악성 미분양’이라고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 규모가 전국적으로 1만1000가구를 넘어섰다. 인허가와 착공 등 전국 주택 공급지표는 최근 한 달 새 일제히 급락했다. 전문가들은 2~3년 후 공급난이 심화될 수 있다고 우려한다.29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올해 1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1월 전국 미분양 주택은 6만3755가구로 집계됐다. 작년 12월(6만2489가구) 대비 2%(1266가구) 늘어나며 두 달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지역별로 수도권(1만31가구→1만160가구·증가율 1.3%)보다 지방(5만2458가구→5만3595가구·2.2%)의 미분양 증가 폭이 컸다. 광주광역시(596가구→860가구)와 대전(894가구→1112가구)의 미분양은 각각 44.3%, 24.4% 급증했다.전국의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작년 12월 1만857가구에서 올 1월 1만1363가구로 4.7%(506가구) 늘었다. 서울은 같은 기간 악성 미분양이 461가구에서 455가구로 줄었다. 반면 지방은 8690가구에서 9115가구로 4.9%(425가구) 증가해 대조를 이뤘다.국토부는 ‘1·10 대책’을 통해 지방의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을 최초로 구입하면 주택 수 산정에서 제외해 세제 혜택을 주겠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시장은 여전히 냉랭한 분위기다. 윤지해 부동산R114 리서치팀장은 “분양가가 계속 오르는 상황에서 경기 침체 등의 영향으로 지방 아파트 가치 상승 기대가 낮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경색, 공사비 갈등 등의 영향으로 주택 공급도 줄었다. 전국 주택 인허가 물량은 작년 11월 2만553가구에서 12월 9만4420가구로 늘었으나 올 1월엔 2만5810가구로 6만8610가구(72.7%) 급감했다. 지난해 12월 공공부문 인허가가 크게 증가하며 전체 실적이 개선된 데 따른 기저효과가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올해 1월 인허가 물량은 최근 10년 평균 실적(3만2623가구)보다 20.9% 적은 수준이다. 전국 주택 착공 물량도 작년 12월 3만8973가구에서 올해 1월 2만2975가구로 41% 감소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297 미트리 추천코드 101240544 최고의 다이어트쿠폰 정기사 2026.07.14 210
2296 라무몰 추천인 코드 ref4886582 혼자만 알아야하는 1위코드 김준표 2026.07.14 281
2295 대전웨딩박람회 12 2026.07.13 269
2294 인천웨딩박람회 12 2026.07.13 251
2293 원주 웨딩박람회 일정 | 강원 내륙 웨딩 준비 가이드 이지원 2026.07.13 240
2292 암보험비교사이트 활용으로 맞춤형 보험 설계하기 김도연 2026.07.13 225
2291 암보험비교사이트에서 다양한 보험 상품 비교하기 정윤정 2026.07.13 230
2290 암보험비교사이트로 보장 대비 보험료 확인하기 김연준 2026.07.13 243
2289 암보험비교사이트에서 알아두면 좋은 보험 정보 정지영 2026.07.13 351
2288 암보험비교사이트를 통해 효율적으로 상품 선택하기 이태주 2026.07.13 422
2287 로마 노예시장 폐쇄 태양 2026.07.13 186
2286 아고다 할인코드 12 2026.07.13 238
2285 수원웨딩박람회 12 2026.07.13 249
2284 울산웨딩박람회 12 2026.07.12 237
2283 금리보다 중요한 것은 공급이다… 2026년 하반기 부동산 시장, 새 아파트의 희소성이 커지는 이유 t 2026.07.12 508
2282 부산웨딩박람회 12 2026.07.12 245
2281 코엑스 웨딩박람회 11 2026.07.11 252
2280 초품아보다 중요한 것은 '생활권'… 아파트 선택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 t 2026.07.11 274
2279 2026년 부동산 시장, ‘입지·분양가·생활권’ 따라 지역별 양극화 심화 t 2026.07.10 301
2278 2026년 부동산 시장, ‘입지·분양가·생활권’ 따라 지역별 양극화 심화 t 2026.07.10 288
Board Pagination Prev 1 ... 268 269 270 271 272 273 274 275 276 277 ... 387 Next
/ 387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