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뉴질랜드 상공회의소와 재뉴질랜드상공인연합회간 양해각서 서명

by 한인회사무국 posted Apr 2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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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뉴질랜드 상공회의소와 재뉴질랜드상공인연합회간 양해각서 서명

이미지: 사람 3명, 웃고 있음, 사람들이 서 있음

이미지: 사람 2명, 웃고 있음

이미지: 사람 3명, 웃고 있음, 사람들이 서 있음

필립 터너 대사는 어제 주한 뉴질랜드 상공회의소와 재뉴질랜드상공인연합회간 양해각서 서명식을 주최했습니다.

토니 개럿 주한뉴질랜드상공회의소 회장과 오창민 재뉴질랜드상공인연합회 회장은 한국과 뉴질랜드간 우호 및 유대 관계를 더욱 촉진시키기 위해 서로 협력하기 위한 양해각서에 서명했습니다.

 

두 조직 등과 같은 단체들의 좋은 활동에 힘입어 작년 한국과 뉴질랜드간 양방향 무역이 처음으로 50억 뉴질랜드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Yesterday Ambassador Turner hosted a signing ceremony for a Memorandum of Understanding (MOU) between The Kiwi Chamber (NZ Chamber of Commerce in Korea)and the Korean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 Association NZ (KCCIANZ).

 

Kiwi Chamber Chairman Dr Tony Garrett and KCCIANZ President Michael Oh signed the MOU, which commits the two sides to working together to promote further friendship and stronger ties between Korea and New Zealand. Through the good work of organisations like the Kiwi Chamber and KCCIANZ, two-way trade passed over NZ$5 billion for the first time last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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